최신뉴스

창고43, 복지 멤버십 ‘웰페어클럽’ 입점… 복지카드로 3% 할인 혜택-

한우 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이 복지 멤버십 플랫폼 **‘웰페어클럽’**과 제휴를 맺고 전국 매장에서 복지카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웰페어클럽은 공무원 및 대기업 임직원 등 약 450만 명이 이용하는 서비스로, 이번 제휴를 통해 회원들은 전국 창고43 매장에서 복지포인트를 사용해 결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26.02.24

강릉시, 중소기업 청년 근로자 "근속장려금" 지원… 1인당 50만 원 지급-

강원 강릉시가 지역 중소기업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청년근로자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을 올해도 시행합니다. 지원 대상은 강릉시에 거주하며 관내 중소기업에서 정규직으로 2년 이상 재직 중인 19세에서 34세 사이의 청년 근로자 150명입니다. 요건을 충족한 대상자에게는 지역 화폐인 강릉사랑상품권 50만 원이 지급되며, 상시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이 대상입니다.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강릉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강릉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의 고용 안정을 돕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의 실효성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방침입니다.

2026.02.20

부여군 ‘희망저축계좌Ⅱ’ 1차 참여자 모집-

부여군이 저소득층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오는 2월 24일까지 ‘희망저축계좌Ⅱ’ 1차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신청 자격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주거·교육 급여 수급 가구 및 차상위계층이며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신청이 가능합니다. 가입자가 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연차별로 매칭 지원금을 지급하여 3년 만기 시 본인 저축액을 포함해 총 1,080만 원과 이자를 수령할 수 있습니다.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3년간 근로 활동을 유지하며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 및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현금 지원을 넘어 저소득 가구의 실질적인 자립 역량 강화와 목돈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6.02.13

한국 규제개혁이 지지부진한 이유와 개선 방안-

규제개혁은 미래 이익보다 기존 집단의 반발과 가시적 비용이 크게 느껴지는 본질적 속성 탓에 정부가 현상 유지에 편향되는 경향이 있다. 특히 자율주행이나 의료 등 안전 관련 분야는 잠재적 사고 예방의 편익보다 발생 가능한 오작동 사고의 책임 부담이 커서 정책 결정자가 소극적으로 대응하게 된다. 한국은 북유럽과 달리 사회 안전망이 부족해 고용 유연화 등 규제 완화에 대한 이해관계자의 저항이 더욱 격렬한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규제 샌드박스를 전향적으로 운영해야 하며 행정부의 부담을 덜어줄 국회 차원의 특별위원회 설치 등 정치적 결단과 협력이 필수적이다.

2026.02.10

정부, 저소득층 자산 형성 돕는 "희망저축계좌Ⅱ" 1차 신규 가입자 모집 시작-

정부가 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희망저축계좌Ⅱ의 올해 1차 가입자를 2월 24일까지 모집합니다. 가입자가 3년간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을 추가 적립하여 만기 시 본인 저축액의 3배인 총 1,080만 원과 이자를 지급받게 됩니다. 지원금을 수령하기 위해서는 3년간 근로 활동을 지속하면서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 및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적립된 자금은 주거 마련이나 교육, 창업 등 자립에 필요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신청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합니다. 상세 내용은 복지로 또는 자산e룸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점은 전용 콜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됩니다.

2026.02.06

용산구, 저소득층 자산 형성 돕는 "희망저축계좌Ⅱ" 1차 신규 가입자 모집-

서울 용산구가 주거·교육급여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4일까지 ‘희망저축계좌Ⅱ’ 신규 가입자를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가입자가 3년간 근로를 유지하며 매달 10만 원 이상 저축할 경우, 연차별로 차등 적립되는 근로소득장려금을 최대 720만 원까지 추가 지원하여 목돈 마련을 돕는 것이 핵심입니다. 가입자는 3년의 가입 기간 동안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와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만기 시 본인 저축액을 포함해 총 1,080만 원과 이자를 수령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용산구는 소득 및 재산 조사를 거쳐 4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해 경제적 자립 기반 구축을 적극 지원할 방침입니다.

2026.02.03

평택시, 2026년 저소득층 자산 형성 지원사업 가입자 모집-

평택시가 저소득 근로가구의 자립을 돕기 위해 희망저축계좌와 청년내일저축계좌 등 2026년 자산 형성 지원사업 가입자를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본인이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 지원금이 추가 적립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유형에 따라 3년 만기 시 최대 1,440만 원과 이자를 수령할 수 있습니다. 모집 대상은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일하는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와 청년으로 사업별로 세부 자격 요건과 모집 시기가 다르게 적용됩니다. 희망저축계좌Ⅰ은 3월부터 4차례, 희망저축계좌Ⅱ는 2월부터 3차례 모집하며 청년내일저축계좌는 5월에 한 차례 접수를 진행합니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상세 내용은 자산형성포털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01.30

근로장려금이 예상보다 적다면? 국세청 재산 산정 오류 확인 필수-

지난해 근로장려금이 예상액의 절반만 입금된 사례를 확인한 결과, 국세청이 아파트 외 주택의 전세보증금을 실제 계약 금액이 아닌 "간주 전세금"으로 높게 산정하여 재산 기준을 초과시킨 것이 원인으로 밝혀졌습니다. 재산 합계액이 일정 기준(2025년 기준 1억 7천만 원)을 넘으면 장려금이 50% 감액되는데, 작성자가 임대차계약서 사본을 제출해 정정 절차를 거치자 누락된 나머지 금액을 모두 돌려받을 수 있었습니다. 국세청 담당자에 따르면 일반 주택의 임대차 보증금 확인이 어려워 이런 사례가 자주 발생하며, 가구원 누락 등으로 자녀장려금이 적게 지급되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장려금 수령액이 예상과 다르다면 지급 결정 90일 이내에 국세청에 문의하여 재산 산정 내역과 가구원 반영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정정 신청을 해야 손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2026.01.27

시흥시, ‘2026년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지원사업’ 본격 추진-

시흥시는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한 아동가구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안정을 위해 ‘2026년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6.01.26

용산구, 2026년 취약계층 복지에 673억원 투입-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2026년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을 중심으로 약 673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26일 밝혔다.

2026.01.26